비평의 새로운 공간 - 크리티카

  

 



590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3  jhwang 14·02·24 476
589   책 소개: 『가난뱅이 난장쇼』  jhwang 10·12·23 1344
588   <맨 온 와이어> 영화평  jhwang 10·02·10 1605
587   아리엘 도르프만, 관타나모 수감자 시집 후기 15  jhwang 07·07·25 2549
586   [공지사항] 댓글달기 비회원에게도 개방  kritika 10·10·12 1613
585   <투머로우> - 인간, 멸종 직전의 동물이다.  kritika 06·03·09 1987
584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 <꿈> 중 '물레방아 도는 마을'  kritika 06·03·09 1902
583   어느 달콤한 인생의 죽음  kritika 06·03·09 1787
582   그 남자, 우울  kritika 06·03·09 1483
581   <밀리언달러 베이비>: 가족을 넘은 가족?  kritika 06·03·09 1375
580   기억과 구조 속에 폐쇄된 전망―「박하사탕」에 대하여 1  kritika 06·03·09 1310
579   세상 안의 음악: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을 보고  kritika 06·03·09 1244
578     어느 물리학자의 죽음  cihyun21 10·03·04 5165
577     김윤식, 유종호, 김우창 그리고 사이드  cihyun21 08·09·30 4366
576   1 혹은 18 1  cihyun21 08·06·02 1845
575   Chet Baker  cihyun21 08·05·13 1850
574   고레에다 히로가쯔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  cihyun21 08·05·08 1636
573   두 개의 포퓰리즘 1  cihyun21 08·04·30 1522
572   The thing which I loved 2  cihyun21 08·04·24 1868
571   돌아온 4.19  cihyun21 08·04·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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