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의 새로운 공간 - 크리티카

  

 



585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3  jhwang 14·02·24 546
584   책 소개: 『가난뱅이 난장쇼』  jhwang 10·12·23 1395
583   <맨 온 와이어> 영화평  jhwang 10·02·10 1672
582   아리엘 도르프만, 관타나모 수감자 시집 후기 15  jhwang 07·07·25 2816
581   [공지사항] 댓글달기 비회원에게도 개방  kritika 10·10·12 1656
580   <투머로우> - 인간, 멸종 직전의 동물이다.  kritika 06·03·09 2058
579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 <꿈> 중 '물레방아 도는 마을'  kritika 06·03·09 1974
578   어느 달콤한 인생의 죽음  kritika 06·03·09 1852
577   그 남자, 우울  kritika 06·03·09 1556
576   <밀리언달러 베이비>: 가족을 넘은 가족?  kritika 06·03·09 1451
575   기억과 구조 속에 폐쇄된 전망―「박하사탕」에 대하여 1  kritika 06·03·09 1380
574   세상 안의 음악: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을 보고  kritika 06·03·09 1310
573     어느 물리학자의 죽음  cihyun21 10·03·04 5225
572     김윤식, 유종호, 김우창 그리고 사이드  cihyun21 08·09·30 4428
571   1 혹은 18 1  cihyun21 08·06·02 1888
570   Chet Baker  cihyun21 08·05·13 1908
569   고레에다 히로가쯔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  cihyun21 08·05·08 1689
568   두 개의 포퓰리즘 1  cihyun21 08·04·30 1577
567   The thing which I loved 2  cihyun21 08·04·24 1922
566   돌아온 4.19  cihyun21 08·04·21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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