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의 새로운 공간 - 크리티카

  

 



저력
 bloom    | 2015·02·03 14:39 | HIT : 253 | VOTE : 41 |
대한민국이 이런 사람을 최고지도자로 모시고 5년을 보냈다. 이런 한심한 정권 5년을 거치면서도 나라가 망하지 않은 걸 보니 그게 이 나라의 저력이라고 위로를 얻어야 하나 싶다. 절대로 제 돈 주고 사서는 안될 엠비 자서전의 핵심 체크.

"엠비의 회고록에서 교훈을 찾으면 됩니다. 거기에 나타난 엠비는 첫째,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입니다. 국가도 국민도 그의 명성과 이문을 위해 존재합니다. 둘째, 거짓말입니다. 불리한 것은 무조건 둘러댑니다. 셋째, 왜곡입니다. 잘못됐거나 잘못될 우려가 있으면 모두 남 탓입니다. 그리고 잘한 것이 있다면 저의 공이고, 잘한 것이 없으니 잘못도 잘한 것이라고 우깁니다. 넷째, 편협성입니다. 그는 갈대 속보다 좁은 소견머리로 세상을 봅니다. 남북관계를 그렇게 틀어놓고도, 원칙을 지켰다고 자랑할 수 있습니까. 다섯째, 비열합니다. 왜 저로 말미암아 죽어 무덤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책임을 돌립니까. 여섯째, 저열합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잡았다 싶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한겨레 칼럼에서)

> http://www.podbbang.com/ch/7657
노유진의 정치카페 36편 1부. 엠비 회고록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취업의 책임  bloom 15·02·07 257
  비용  bloom 15·02·01 259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 2006 크리티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