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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집착: '근대문학의 종언'과 그 논의에 대하여
 nomad33  | 2007·06·13 18:11 | HIT : 2,564 | VOTE : 581 |
근대문학의_종언.hwp (72.0 KB), Down : 82


제가 영미문학연구회가 발간하는 <안과밖> 22호(2007.4)에 발표한 글입니다.

우리 동인들은 가라타니 고진의 <근대문학의 종언> 명제에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서, 우선 제 입장을 던집니다..^.^
(참 오길영 동인의 입장이 우리 <크리티카>에 발표되었었지요..많은 공부가 되고, 공감을 했습니다..)
백석과 카프카와 벤야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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