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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애
 bloom    | 2015·03·16 14:32 | HIT : 315 | VOTE : 37 |
아주 오래전에, 혼자서 종종 불렀던 노래.  그때는 이 노래의 가사가 그렇게 마음에 와닿았다. 이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슬픈 이야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윤선애의 목소리는 80년대 운동가요의 상징과도 같다. 청아하면서도 힘이 있는 목소리.



윤선애,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 http://cafe.naver.com/yoonsenae/1858
노래의 배경
smex36 크롬을 써서 그런지, 카페 글은 읽을 수가 없네요. 오랜 만에 포크, 좋네요...... 뭔가 오길영 선생의 여유가 느껴지는. 부러워요.

15·03·17 02:43  

bloom 여유 아니구요. 그냥 할일들을 미루려는 마음의 표현이지요. 도피심리.

15·03·17 08:49  

puruntm 혜정이 시로 만든 노래죠.

15·03·17 17:21 삭제

trakl 아, 저는 지지난 해 분위기 있는 곳에서 바로 옆에서 윤선애씨 노래를 들은 적도 있어요. 최근 결혼했다고 하네요.

15·06·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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